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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된장맛이 그리울 때! 마마된장 :-) 프랜차이즈로 퓨전요리 가게들도 참 많이 생기고 있고 요리조리 먹으러 다니는 재미가 쏠쏠하디 쏠쏠한 요즘세상. 맛있는 음식은 참 많지만 그래도 가장 그리운게 집밥, 가정식, 엄마음식.. 등등 밖에서 지내다보면 집에서 배 따뜻하게 먹는 한끼가 그렇게 그리울 수가 없다. 마마된장은 간판 글씨체가 참 귀여워서 어떤 맛일까 참 궁금해지게 만들었던 가게이다. 여의도 IFC 몰에도 있고, 사람이 많은 동네를 중심으로 서울 곳곳에 생기고 있다고 한다. 된장 하나를 깊게 파서 밖에서도 정갈하고 따뜻하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를 제공하는 가게라고 하는데 사실 전문점이라고 해도 정말 맛이 천차만별이라 (웬만하면 다 맛있다고 하더라도 가장 기본이 되는 음식들이 제일 어렵기 마련! ) 오픈 준비하는 마마된장 메뉴판을 슬쩍 봤었는.. 2020. 2. 9.
[연희동맛집] [마곡나루맛집] / [김밥맛집] : 연희김밥 김치김밥 진짜 맛있는 곳 : ) 김치 뿐 아니라 참치, 치즈, 오징어김밥이 정말 끝내주는 ! 사실 집에서 둘둘 만 김밥은 어릴적 소풍때나 먹다가 자취를 하면서 아주 가끔 돌돌 말아 먹긴 했지만, 아무래도 엄마가 해주는 그런 김밥맛은 느끼기 힘들다. 오랜 자취생활을 하다보면 유독 김밥이 자꾸 그리워질 떄가 있고 별거 넣지 않았는데도 자꾸 땡기는 음식이 김밥인데! 연희김밥이라고 유명한 김밥집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김밥으로 전문점을 만들었다는게 조금 생소하긴 하고 ㅎㅎ ( 김x천국 같은 분식집 프랜차이즈들 중에 점바점으로 맛있는 곳에서 먹기 마련이었는데! ) 그래도 얼마나 다른가 반신반의, 한 번 가보기로 했다. 맨 첫 방문엔 그냥 김밥을 먹어봤는데 야채가 아주 싱싱하다란 느낌 말고는 아주 특별하게 뭐가 맛있다.. 2020. 2. 3.
[ 스크랩 ] 집밥메뉴 참고하기 :) https://blog.naver.com/bangbara73/221775812616 애들아!밥 먹어라/방학 삼시세끼 주제: 주간밥상. 일상밥상. 4인밥상. 3인밥상. 방학식단 엄마밥. 집밥. 가족밥상식비:10만원 미만인원:4인... blog.naver.com * 노르웨이 고등어 * 삼시세끼 * 아이와 함께해서 더 좋은 밥상같은! *.* 2020. 2. 2.
2020 할리스커피 다이어리 리뷰! ( 화이트 ) 새해에는 여러 결심을 하게 되지만 가장 크게 결심하게 되는 부분이 꼬박꼬박 다이어리 쓰기가 아닐까 싶다. 나도 꾸준히 다이어리를 써왔지만 ( 사실 꾸준히는 아니고 마음 내킬 때 마다 ㅎㅎ ) 2020년은 더욱 특별하게 맞이하고 싶었다 :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카페에서 공부할 때 스타벅스 보단 할리스 커피를 참 많이 가게 된다. 바닐라라떼를 가장 좋아해서 할리스커피 바닐라라떼가 참 맛있기도 하고 ^_^ ( 얼죽아바라 = 얼어 죽어도 아이스 바닐라라떼 ) 스타벅스는 사람이 너-무 많고, 항상 너무 시끄러워서 가끔은 집중이 잘 안될 때도 있는데 할리스 커피는 스타벅스보다 공부하기 좋은 좌석들도 꽤 많고 아예 카공족들을 위한 자리와 분위기를 만들어 둔 곳도 정말 많다 특히나 우리집 근처 스타벅스는 대부분 직장.. 2020. 1. 20.
[ 연남동 - 맛집 ] 냉동삼겹살 꿀돼지집 ( 홍대입구역 3번출구랑 가까운 곳 ! ) 언니랑 냉삼 노래를 부르다가 - 급으로 홍대에서 만나기로 했던 날 :) 집이 서로 반대쪽이라 그나마 홍대가 중간이기도 하고 우리가 워낙 자주가고 좋아했던 동백집이 냉삼하면 늘 바로 떠올랐던 곳이라 한치의 고민도 없이 약속 장소를 잡아버렸다 +_+ 그러나…….. 조금 늦게 만났던 탓인지 재료 소진이었던 동백집 ㅠㅠ 그래도 냉삼을 포기할 수 없어서 근처를 배회하다가 모험을 해보기로 했는데, 마침 역이랑 바로 가까이 있기도 하고 간판이 꽤 크게 잘 되어있어서 자연스럽게 둘 다 계단을 오르고 있었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가게 된 연남동 꿀돼지집 ! 😊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영업시간이 12시 넘어서 까지 한다는 것 ㅠㅠ 재료소진이나 일찍 닫는곳이 많은데 ( 물론 지하철이 끊기기도 하지만,,, ) 다른 곳 보다 조.. 2019. 12. 2.
새로운 설렁탕 프랜차이즈 "본설" 방문기 :) 날씨가 추워져서 뜨끈한 국밥이 수시로 땡기는 요즘 : ) 며칠동안 급하게 적응 하느라고 너무 바빴던 사이에 어떤 일이든 보통 적응하기 까지는 밥이나 다른 여유를 갖지 못하는 성격 탓에 밥도 제대로 못 챙겨먹고, 퇴근 중 우연히 들른 본설. 아플 때, 특히 속이 안좋을 때 본죽을 자주 애용했는데 ( 개인적으로 참치죽 + 치즈 들어간 죽을 선호하는! ) 본죽에서 새로 만든 프랜차이즈라고 해서 신기했다 ㅎㅎ 요즘은 프랜차이즈도 더 깔끔하고 세련되게 만들던데 자취하면서 자주 먹게 됐던 설렁탕을 메인으로 만든 브랜드라 더욱 신기해서 방문 – 간판은 본죽의 느낌과 비슷했는데 이 상가 특유가 천장이 조금 높은 편이라 더욱 세련되고 깔끔하게 느껴졌던 “본설” 인테리어. 문 앞에서부터 쭈돈불만두? ? 이름이 뭔가 먹어보.. 2019. 1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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